2025-11-25
가족 체험형 브랜드 프로그램 확대…12월 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서 신청
케이크 쿠킹 체험∙’이오’ 제품 및 브랜드 굿즈 등 증정
(사진) 남양유업, ‘이오 쿠킹클래스’ 참가자 모집
[2025.11.25]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마시는 요구르트 ‘이오’와 함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이오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오는 12월 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요구르트 ‘이오’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이오와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자녀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가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15팀(보호자 1명, 만 4세 이상 어린이 1명 한 팀 기준)을 선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오’ 제품과 브랜드 굿즈(스티커, 퍼즐 등)가 증정된다.
신청은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신청서 제출 및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 참여를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12월 5일 발표되며, 쿠킹클래스는 12월 19일 진행된다.
1996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이오’는 한 병(80mL)에 100억 CFU 유산균과 25가지 영양성분과 소재를 담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2021년 선보인 ‘이오 유산균음료’는 한 팩(190mL)에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비타민 5종, 칼슘 105mg을 함유한 멸균팩 제품으로, 휴대성과 영양 균형을 모두 갖췄다.
이 같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남양유업은 ‘이오’ 브랜드를 중심으로 소비자 참여형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인천 월미도에서 가족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민 간식어택’ 이벤트를 비롯해 인기 캐릭터 협업 한정판 패키지 출시, ‘안심이오 앰버서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 중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가족이 함께 브랜드를 경험하며 건강한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까운 접점에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 결과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경영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