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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으로 함께 성장” 남양유업, 협력사 상생 파트너십 교육 실시

2025-07-24

중앙연구소 주관, 14개 협력사 임직원 초청…품질관리∙분석 기술 역량 공유

식품업계 유일 산자부 지정 ‘국가식품성분 데이터센터’ 운영…연구개발 리더십 입증



(사진) 남양유업, ‘협력사 상생 파트너십 교육’

 

[2025.07.24]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지난 23일 세종시 중앙연구소에서 14개 협력사 임직원 21명을 초청해 ‘협력사 상생 파트너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협력사 상생 파트너십 교육’은 남양유업의 우수한 품질관리 및 분석기술 노하우를 협력사에 공유해 전반적인 품질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상생형 교육이다. 지난 3월 1차 교육 이후 정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차 교육 결과와 2차 교육 사전조사를 반영하여 ▲품질관리 실무 ▲품질관리 대응 프로세스 ▲분석기술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실무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세션인 ‘품질관리 실무’에서는 남양유업의 고도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품질안전 관리체계 운영 방안 ▲시험∙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 전략 등을 공유했다. 이어진 ‘품질관리 대응 프로세스’ 교육은 ▲클레임 발생 시 대응 전략 수립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등을 중심으로 품질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마지막 ‘분석기술 노하우’ 교육에서는 ▲시험법 유효성 검증 ▲분석 장비 교정 및 점검 ▲실험실 운영 팁 등 협력사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내용이 다뤄졌다.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1995년 설립 이후 ‘맛있는우유GT’, ‘불가리스’, ‘프렌치카페’ 등 다양한 대표 제품 개발을 이끌어온 핵심 조직이다. 2001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부터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 22000’ 인증 유지 등 식품 품질 관련 글로벌 기준을 충족해왔다. 2016년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분유 인증표준물질’을 개발했으며, 2019년부터는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과제를 통해 국가표준식품성분표 구축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참조표준센터로부터 식품 업계 최초로 ‘국가식품성분데이터센터’로 지정됐다. 이는 데이터 정확도, 연구소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지는 인증으로, 국내 식품기업 중 남양유업이 유일하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2023년 우수기업연구소’로도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조영훈 남양유업 중앙연구소장은 “남양유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품질관리 수준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협력사와 품질 경쟁력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 결과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3개 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경영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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