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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NEWS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노력
등록일 2019.06.27 조회수 3148
남양유업, 모성존중 기업문화를 소개합니다 
냠양유업, 모성보호 지원제도로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앞장서


1964년 창립이래 분유, 우유 등 유아식을 모태로 성장해 온 남양유업(대표 이광범)이 엄마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깃든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지원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지난 13일 세종시가 주최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임신 시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 출산 휴가 등 정부 지원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신기간 중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한 임신기 휴직 제도, 영유아 교육비 지원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제도 등 다양한 출산/육아 복지제도를 갖췄다.

또한 전체 직원 2,519명 중 31%인 778명이 여성직원으로 동종업계 대비 여성 직원 비율이 높고, 10년 이상 장기근속 여성 직원은 122명에 달한다. 최근 4년간 육아휴직을 포함한 여성 휴직자는 47명으로 74% 이상이 휴직 후 복귀해 일하고 있다.

24년째 근무 중인 김방섭 강남지점 차장은 “첫째 출산후 소위 말하는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된 이후 지역 신문에 난 공고를 보고 남양유업에 입사하게 됐다”며 “우리 회사에서 출산과 육아는 핸디캡이 아니라 소중한 경험으로 대우받는다”고 말했다.

15년째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김소현 마케팅전략실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남직원의 육아휴직도 늘어나고 있는 데다 분기별 가족사랑휴가와 자녀 방학 기간에 맞춰 동계방학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내 제도를 소개했다.

남양유업은 홍원식 회장의 상생철학을 바탕으로 ▲48년째 이어온 남양분유 임신육아교실, ▲뇌전증 환아를 위한 ‘남양 케토니아’로 17년째 특수의료 용도식품 개발 및 보급, ▲임페리얼 드림XO 닥터, 이른둥이 등 특수분유 생산, ▲취약계층 산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다문화가정 후원 등 다양한 여성친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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