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본문

남양소식

Home > 고객 > 남양소식

남양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남양 NEWS
남양 NEWS '고객 90%가 여성·아이…워킹맘 직원 신경써야죠'
등록일 2019.06.11 조회수 4051
"고객 90%가 여성·아이…워킹맘 직원 신경써야죠"



남양유업은 워킹맘 복지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임신시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 출산 휴가 등 정부 지원정책 이행뿐 아니라 임신기간 중 최대 6개월까지 무급 휴직이 가능한 임신기 휴직 제도, 영유아 교육비 지원제도, 학자금 지원 제도 등 다양한 출산, 육아 복지 제도를 갖췄다.

우유, 분유, 유아식 등 주요 제품 고객이 아이, 여성인 만큼 엄마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 현재 전체 직원 2519명 중 31%인 778명이 여성직원으로 동종업계 대비 여성 직원 비율이 높다. 특히 10년 이상 장기 근속 여성 직원인 122명에 달할 정도다. 최근 4년간 육아휴직을 포함한 여성 휴직자는 47명으로 74%가 휴직 후 복귀에 일하고 있다.

24년째 근무중인 김방섭 강남지점 차장은 "두 아이를 낳고 일과 육아를 병행해 경력단절 없이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기회가 제한되는 일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출산, 육아의 경헙이 대우받고 감수성과 섬세함이 더 필요한 사업의 특성상 유리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김소현 마케팅전략실장은 "15년차 직장인으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며 "자유롭게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남직원의 육아휴직도 늘어나고 있는 데다 분기별 가족사랑 휴가, 자녀 방학기간 동계방학 휴가 등의 제도도 있다"고 소개했다.

남양유업은 이 밖에 모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 중이다. 48년째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뇌전증 환아치료식 케토니아 등 환아전용 특수분유 생산 등이 대표적이다.

김효상 남양유업 총무부문장은 "남양유업의 모성보호 지원제도는 사내 워킹맘들의 고민과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단으로